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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 결제비율 100%면 해지된 걸까? 최소결제비율과 차이

유니온카드 편집 · 발행 2026-10-21 · 수정 2026-10-21

계산기와 달력으로 카드 결제 계획을 확인하는 AI 제작 이미지
유니온카드 AI 제작 이미지

리볼빙 약정결제비율을 100%로 바꿨다고 약정 자체가 해지된 것은 아닙니다. 납부 비율을 정하는 설정과 서비스를 종료하는 처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청구서에서 약정 상태와 실제 이월 잔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약정결제비율과 최소결제비율의 역할

신한카드 공식 리볼빙 안내에서 약정결제비율은 매달 갚을 금액의 비율이고, 최소결제비율은 연체되지 않기 위해 결제해야 할 최소금액을 정하는 비율입니다. 최소 비율은 카드사가 신용도 등에 따라 정하며, 고객이 원하는 숫자로 자유롭게 바꾸는 설정과 다릅니다. 신한카드 공식 리볼빙 용어 안내

100% 설정인데 계좌 잔액이 부족하다면

신한 개인회원 약관은 약정결제비율이 100%여도 총 청구액을 내지 못하고 최소결제금액 이상만 낸 경우 리볼빙으로 전환되고 수수료가 부과되는 상황을 규정합니다. 따라서 비율 설정 화면만 보고 이번 달 이월 가능성이 없어졌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실제 출금액과 남은 채무가 확인 대상입니다. 신한카드 개인회원 약관의 리볼빙 적용 기준

가상의 100만원 청구 예시

다른 청구 항목이나 이전 이월액이 없고, 리볼빙 적용 원금이 100만원이라고 단순화해 보겠습니다. 약정 비율 100%면 계획한 납부 원금은 100만원입니다. 실제로 30만원만 결제되고 최소결제 조건을 충족해 70만원이 이월된다면, 남은 70만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계좌의 출금 순서·최소금액·적용 대상은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수료 계산에서 확인할 숫자

공식 안내는 이월 잔액, 개인별 금리, 경과 일수를 사용해 수수료를 계산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내 적용 금리를 확인하지 않고 광고의 최저 금리로 예상하면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남은 원금을 유지한 채 새 소비가 쌓이면 다음 달 부담도 커질 수 있으므로 원금과 수수료를 따로 기록하세요.

해지 전에 먼저 잔액과 청구 시점을 확인하세요

해지는 이월된 대금을 면제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신한 공식 약정관리 안내는 해지 시 리볼빙 금액이 한꺼번에 청구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서비스 해지 여부를 선택할 때는 남은 원금·수수료와 적용 청구일을 확인하고 필요한 금액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개인별 대출 선택이나 채무 해결안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설정을 바꾼 뒤에는 다음 화면까지 확인하세요

약정결제비율 변경 결과, 약정 상태, 이번 달 실제 결제 예정액, 이월 잔액, 개인별 수수료율을 차례로 봅니다. 금액이 예상과 다르면 계약을 보유한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비율을 바꾼 날짜에 따라 적용 결제일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변경이 즉시 이번 달에 반영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할부와도 구분해서 보세요

할부의 매달 납부액이나 혜택용 실적은 리볼빙 잔액과 다른 개념입니다. 할부 전월실적 반영 방식과 결제일과 실적 기간에서 구분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혜택을 조금 더 받으려는 목적으로 이월 비용을 빼고 계산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일

신한 리볼빙 상품 안내, 신한 리볼빙 약정관리 안내, 신한 개인회원 약관 제31조 이후 리볼빙 조항을 2026년 10월 21일 확인했습니다. 실제 이용 조건은 본인의 계약과 명세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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